【모스크바 연합】 러시아 외무부는 19일 하오 20일부터 서울서 열리는 한러 경제공동위회의에 러시아측 대표단이 참석하지 못하게 됐다고 한국 대사관에 알려왔다.
러시아 외무부는 회의 불참 이유에 대해 아무런 설명도 하지 않았다.
러시아는 이에 앞서 당초 수석 대표였던 알렉산드르 쇼힌 부총리가 내부 사정으로 참석치 못함에 따라 유리 야로프 부총리를 수석 대표로 한 정부 대표단이 예정대로 이날 하오 출발한다고 통보했었다.
러시아 외무부는 회의 불참 이유에 대해 아무런 설명도 하지 않았다.
러시아는 이에 앞서 당초 수석 대표였던 알렉산드르 쇼힌 부총리가 내부 사정으로 참석치 못함에 따라 유리 야로프 부총리를 수석 대표로 한 정부 대표단이 예정대로 이날 하오 출발한다고 통보했었다.
1994-05-2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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