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만원권변조지폐파문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경북지역에서 처음으로 변조지폐가 발견되는등 17일과 18일사이에 경북·부산·대구등에서 1만원권변조지폐 5장이 또다시 발견됐다.
경북 경산시 서상동 대동상회 주인 천정선시(54·여)가 지난 7일 채소대금으로 받은 1만원권 1장과 대구시 수성구 황금동 김수철씨(27·제과점영업소장)가 빵납품대금으로 받은 변조지폐 1장을 경찰에 신고했다.
부산시 부산진구 부전동 부전청과시장내 금산상회 주인 허명숙씨(33)와 북구 만덕2동 제일상가에서 야채상을 하는 변지명씨(45·여)도 각각 물건을 팔고 받은 변조지폐 1장씩을 발견,신고했으며 의정부에서도 1장이 발견됐다.
경북 경산시 서상동 대동상회 주인 천정선시(54·여)가 지난 7일 채소대금으로 받은 1만원권 1장과 대구시 수성구 황금동 김수철씨(27·제과점영업소장)가 빵납품대금으로 받은 변조지폐 1장을 경찰에 신고했다.
부산시 부산진구 부전동 부전청과시장내 금산상회 주인 허명숙씨(33)와 북구 만덕2동 제일상가에서 야채상을 하는 변지명씨(45·여)도 각각 물건을 팔고 받은 변조지폐 1장씩을 발견,신고했으며 의정부에서도 1장이 발견됐다.
1994-05-19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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