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이경형특파원】 미국은 북한 5메가와트 원자로의 연료봉교체에 대한 국제원자력기구(IAEA)사찰단의 정확한 현장실태 보고를 토대로 미·북한 3단계 고위회담을 예정대로 빠르면 이달중 추진할 것인지 아니면 이 문제를 유엔안보리로 넘길 것인지 최종결론을 낼 방침이다.<관련기사 5면>
마이크 매커리 미국무부대변인은 16일 정례브리핑에서 「미·북한간 3단계고위회담이 이달중에 재개될 가능성이 여전히 있느냐」는 질문에 대해 『가능성이 있다』고 답하고 그러나 이는 이번주 후반쯤 사찰단이 알려올 현지상황에 달려있다고 덧붙였다.
마이크 매커리 미국무부대변인은 16일 정례브리핑에서 「미·북한간 3단계고위회담이 이달중에 재개될 가능성이 여전히 있느냐」는 질문에 대해 『가능성이 있다』고 답하고 그러나 이는 이번주 후반쯤 사찰단이 알려올 현지상황에 달려있다고 덧붙였다.
1994-05-1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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