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롯머신업자 정덕진씨 형제로부터 6억원을 받은 혐의로 구속 기소돼 항소심에서 징역 1년6월의 실형을 선고받고 서울구치소에 수감중인 국민당 박철언의원(53)은 16일 지병인 탈장증세를 수술하기 위해 서울 강남구 역삼동 영동세브란스 병원에 입원했다.
1994-05-17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네 남자와 아이 7명 낳은 36세 여성…“17년 애 낳고 키우기만”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8/SSC_20261108103343_N2.jpg.webp)

![thumbnail - ‘귀신 집’에서 4년째 사는 日 아이돌…월세 30% 깎은 비결은?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8/SSC_20261108171828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