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롯머신업자 정덕진씨 형제로부터 6억원을 받은 혐의로 구속 기소돼 항소심에서 징역 1년6월의 실형을 선고받고 서울구치소에 수감중인 국민당 박철언의원(53)은 16일 지병인 탈장증세를 수술하기 위해 서울 강남구 역삼동 영동세브란스 병원에 입원했다.
1994-05-17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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