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로이터 연합】 아르메니아와 아제르바이잔은 16일 자정(한국시각 17일상오 5시)을 기해 양국간 분쟁지역인 나고르노 카라바흐 지구에서 휴전에 들어가기로 합의했다고 아르메니아 정부의 한 관리가 밝혔다.
모스크바 주재 아르메니아 대사관 대변인은 이날 양국및 러시아의 국방장관,나고르노 카라바흐지구 방위군 사령관의 회동에서 이같은 합의가 이뤄졌다고 말했다.
모스크바 주재 아르메니아 대사관 대변인은 이날 양국및 러시아의 국방장관,나고르노 카라바흐지구 방위군 사령관의 회동에서 이같은 합의가 이뤄졌다고 말했다.
1994-05-17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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