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헤란 AFP 연합】 전세계의 인구증가로 오는 2030년에는 11억명 가량이 기아로 고통받을 것이라고 자크 디우프 유엔식량농업기구(FAO) 사무총장이 15일 밝혔다.
디우프 사무총장은 이날 알리 아크바르 하세미 라프산자니 이란 대통령과 만난 자리에서 이같이 밝히면서 FAO 회원국들에 대해 『빈국들의 영양상의 안전을 제공하기 위해 긴밀히 협력할 것』을 촉구했다고 테헤란 라디오방송이 전했다.
디우프 총장은 라쉬트의 쌀연구소 설립 개막식에 참석키 위해 지난 12일 테헤란을 방문했다.
이에 대해 라프산자니 대통령은 이란 국민들이 풍족한 식량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난 79년 회교혁명이래 열심히 노력해 왔다고 전제하고 여타 개발도상국들도 이란과 같은 방법을 채택하도록 권고했다.
디우프 사무총장은 이날 알리 아크바르 하세미 라프산자니 이란 대통령과 만난 자리에서 이같이 밝히면서 FAO 회원국들에 대해 『빈국들의 영양상의 안전을 제공하기 위해 긴밀히 협력할 것』을 촉구했다고 테헤란 라디오방송이 전했다.
디우프 총장은 라쉬트의 쌀연구소 설립 개막식에 참석키 위해 지난 12일 테헤란을 방문했다.
이에 대해 라프산자니 대통령은 이란 국민들이 풍족한 식량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난 79년 회교혁명이래 열심히 노력해 왔다고 전제하고 여타 개발도상국들도 이란과 같은 방법을 채택하도록 권고했다.
1994-05-17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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