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이용호기자】 핵폐기물 처리장건설을 둘러싸고 진통을 겪고있는 경남 양산군 장안읍의 6개 초·중·고교에서 14일 연사흘째 학교수업이 제대로 이뤄지지 못했다.
장안읍등 지역주민 5백여명은 이날 이른아침 장안중·고등 6개 각급 학교정문에 나와 학생들의 등교를 저지했다.
장안읍등 지역주민 5백여명은 이날 이른아침 장안중·고등 6개 각급 학교정문에 나와 학생들의 등교를 저지했다.
1994-05-15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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