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공 권력이양 과정다룬 논문으로 전 전대통령 사위 미서 박사학위받아
○…전두환 전대통령의 사위인 윤상현씨(33)가 6공화국으로 권력이 넘어가는 과정과 북방정책의 수립 및 실행 과정을 상술한 논문으로 미조지 워싱턴대에서 지난 8일 정치학박사 학위를 받은 것으로 밝혀졌다.
이 논문은 윤씨가 전전대통령과 김대중씨를 비롯해 5공 당시 북방 정책을 주도했던 박철언,장세동,고명승,최호중,이세기,서동권씨 등 과거 정치권 핵심 인사 20여명과 직접 인터뷰한 내용을 토대로 하고 있다고 한 소식통이 말했다.
이 소식통은 윤씨 논문이 중국에 초점을 맞춘 북방 정책을 주제로 다루면서 5공에서 6공으로 권력이 넘어가는 과정을 당시 권력 핵심부 인사들의 증언을 토대로 깊이있게 다루고 있다면서 미국쪽에서도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덧붙였다.<워싱턴 연합>
○…전두환 전대통령의 사위인 윤상현씨(33)가 6공화국으로 권력이 넘어가는 과정과 북방정책의 수립 및 실행 과정을 상술한 논문으로 미조지 워싱턴대에서 지난 8일 정치학박사 학위를 받은 것으로 밝혀졌다.
이 논문은 윤씨가 전전대통령과 김대중씨를 비롯해 5공 당시 북방 정책을 주도했던 박철언,장세동,고명승,최호중,이세기,서동권씨 등 과거 정치권 핵심 인사 20여명과 직접 인터뷰한 내용을 토대로 하고 있다고 한 소식통이 말했다.
이 소식통은 윤씨 논문이 중국에 초점을 맞춘 북방 정책을 주제로 다루면서 5공에서 6공으로 권력이 넘어가는 과정을 당시 권력 핵심부 인사들의 증언을 토대로 깊이있게 다루고 있다면서 미국쪽에서도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덧붙였다.<워싱턴 연합>
1994-05-14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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