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리치(미매사추세츠주) AP 연합】 프로이트 심리학 이론을 청년기와 성년기에 적용시킨 정신분석학자로 「정체성 위기(Identity Crisis)」라는 신조어를 만들었던 에릭 에릭슨이 12일 하리치의 로즈우드 메이너 양로원에서 91세를 일기로 사망했다.
독일태생인 에릭슨은 지난 1933년 미국으로 이민온 뒤 「정체성-청년기와 위기」「정체성과 인생주기」 등 학생세대의 인간성장에 관한 이론적 토대를 제공하는 다수의 저서를 집필했다.
독일태생인 에릭슨은 지난 1933년 미국으로 이민온 뒤 「정체성-청년기와 위기」「정체성과 인생주기」 등 학생세대의 인간성장에 관한 이론적 토대를 제공하는 다수의 저서를 집필했다.
1994-05-14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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