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지개량조합을 농어촌진흥공사와 통폐합하거나 지방 공기업으로 바꾸려는 민자당의 계획에 농지개량조합이 반기를 들었다.
조합장과 임직원 등 3백60여명은 12일 서울 역삼동 반도 아카데미에서 「농지개량조합 개혁 결의대회」를 갖고 조합을 폐지하려는 민자당의 방침에 반대하는 결의문을 택했다.
농지개량조합은 경지정리,수리 및 배수시설의 개보수,저수지 관리 등의 업무를 맡고 있다. <오승호기자>
조합장과 임직원 등 3백60여명은 12일 서울 역삼동 반도 아카데미에서 「농지개량조합 개혁 결의대회」를 갖고 조합을 폐지하려는 민자당의 방침에 반대하는 결의문을 택했다.
농지개량조합은 경지정리,수리 및 배수시설의 개보수,저수지 관리 등의 업무를 맡고 있다. <오승호기자>
1994-05-13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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