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자당은 12일 러시아벌목장을 탈출한 북한노동자들의 대거귀순에 대비,생활정착과 직업훈련등 지원방안을 강구하기 위한 「북한난민정착지원법」 「북한동포정착지원법」(가칭)의 입법을 추진하기로 했다.<관련기사 4면>
이세기정책위의장은 『현행 북한귀순자보호법만으로는 벌목공들이 대거귀순할 때 생활정착등 효과적인 지원방안을 마련하는 데 미흡하다』고 지적하고 『앞으로 북한벌목공들의 귀순증가에 대비하는 법제정문제를 정부와 협의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세기정책위의장은 『현행 북한귀순자보호법만으로는 벌목공들이 대거귀순할 때 생활정착등 효과적인 지원방안을 마련하는 데 미흡하다』고 지적하고 『앞으로 북한벌목공들의 귀순증가에 대비하는 법제정문제를 정부와 협의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1994-05-13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속보] 33세 송민호, 결국 재복무… 그런데 102일만? 병무청 “정확한 기간 검토한 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54949_N2.jpg.webp)



![thumbnail - [단독] 러, 한국인 배우 ‘북한군 영웅’ 역 출연 발표…배우 측 “동의한 적 없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6/SSC_20261016145357_N2.png.webp)










![thumbnail - 왜적에 맞선 녹도만호의 충절… 고흥 바다 호령한 기개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4/SSC_20261014220746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