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대통령은 12일 『북한핵개발은 어떤 경우든지 절대 막아야 하며 또 막을 수 있다는 확신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김대통령은 이날 낮 청와대에서 장태완회장등 재향군인회 신임간부 41명과 오찬을 나누면서 『자유와 평화,그리고 민주주의는 우리가 반드시 지켜야 할 절대가치로서 향군회가 그 정신적인 지주역할을 담당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대통령은 이어 『문민정부 출범이후 군이 새롭게 달라지고 있듯이 군의 선배로서 향군조직도 문민시대에 걸맞게 변화와 개혁을 통해 국민들로부터 더 큰 사랑과 존경을 받을 수 있도록 탈바꿈해야 한다』고 말했다.<김영만기자>
김대통령은 이날 낮 청와대에서 장태완회장등 재향군인회 신임간부 41명과 오찬을 나누면서 『자유와 평화,그리고 민주주의는 우리가 반드시 지켜야 할 절대가치로서 향군회가 그 정신적인 지주역할을 담당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대통령은 이어 『문민정부 출범이후 군이 새롭게 달라지고 있듯이 군의 선배로서 향군조직도 문민시대에 걸맞게 변화와 개혁을 통해 국민들로부터 더 큰 사랑과 존경을 받을 수 있도록 탈바꿈해야 한다』고 말했다.<김영만기자>
1994-05-1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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