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신세기이동통신(사장 권혁조)은 11일 제2이동통신 단일 컨소시엄에 참여할 외국 업체로 팩텔사(에어터치 커뮤니케이션스로 상호를 변경)등 미국의 4개사를 선정,22.2%의 지분을 배분했다.
업체별로는 팩텔이 10%로 최대 주주로 선정됐으며 사우스웨스턴벨(SBC) 7%,GTE 4%,퀄컴 1.2% 등이다.신세기이동통신은 코드분할 다중접속(CDMA)의 운용기술이 가장 뛰어나고 기술이전 조건이 양호한 팩텔을 최대 주주로,영업과 경영능력이 탁월한 SBC를 제 2주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전경련이 제시한 외국인 지분 20.2%보다 2%포인트가 많은 것은 국내 주주 중 일부 회사가 지분 참여를 포기한 데 따른 것이다.
업체별로는 팩텔이 10%로 최대 주주로 선정됐으며 사우스웨스턴벨(SBC) 7%,GTE 4%,퀄컴 1.2% 등이다.신세기이동통신은 코드분할 다중접속(CDMA)의 운용기술이 가장 뛰어나고 기술이전 조건이 양호한 팩텔을 최대 주주로,영업과 경영능력이 탁월한 SBC를 제 2주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전경련이 제시한 외국인 지분 20.2%보다 2%포인트가 많은 것은 국내 주주 중 일부 회사가 지분 참여를 포기한 데 따른 것이다.
1994-05-12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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