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UPI 연합】 보리스 옐친 러시아대통령은 러시아 군부의 압력에 굴복해 국방비를 증액하는데 동의했다고 10일 인테르팍스 통신이 보도했다.
옐친대통령은 국방비를 37조루블(2백억달러)에서 55조루블(2백90억달러)로 인상하자는 의회 국방위원회의 제의를 받아들였다고 이 통신은 전했다.
옐친대통령은 국방비를 37조루블(2백억달러)에서 55조루블(2백90억달러)로 인상하자는 의회 국방위원회의 제의를 받아들였다고 이 통신은 전했다.
1994-05-12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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