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일 경영일선 은퇴 선언을 하고 일본으로 떠났던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이 10일 하오 2시40분 대한항공 701편으로 귀국했다.정씨는 당초 2주 정도 일본에서 머무를 예정이었으나 지난 7일 도쿄에서 항공편을 예약하고 이날 갑자기 일정을 앞당겨 돌아왔다.
현대그룹은 『특별한 이유는 없으며 개인적인 사정으로 출국했다가 편의에 따라 일정을 앞당겨 귀국했다』고 말했다.<송태섭기자>
현대그룹은 『특별한 이유는 없으며 개인적인 사정으로 출국했다가 편의에 따라 일정을 앞당겨 귀국했다』고 말했다.<송태섭기자>
1994-05-11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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