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싱가포르 AFP AP 연합】 하타 쓰토무(우전자)일총리는 나가노 시게토(영야무문)전법상의 2차대전관련 발언이 무리를 일으킨후 내각각료들에게 전쟁과 관련해 정치적으로 적절한 발언을 갖고 있지 않다면 아무 것도 말하지 말라는 경고를 보냈다고 일정부대변인이 9일 말했다.
정부 대변인인 구마가이 히로시(웅곡홍)관방장관은 하타총리가 지난주 모든 각료들에게 경고서한을 보내 2차대전과 관련,총리가 이미 밝힌 입장을 고수하도록 경고했다고 말했다.나가노전법상은 마이니치신문과 회견에서 남경대학살은 날조이며 일본이 침략국이 아니라고 발언했다가 지난 7일밤 해임됐다.
정부 대변인인 구마가이 히로시(웅곡홍)관방장관은 하타총리가 지난주 모든 각료들에게 경고서한을 보내 2차대전과 관련,총리가 이미 밝힌 입장을 고수하도록 경고했다고 말했다.나가노전법상은 마이니치신문과 회견에서 남경대학살은 날조이며 일본이 침략국이 아니라고 발언했다가 지난 7일밤 해임됐다.
1994-05-10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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