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최용규기자】 경부고속철도 대전통과구간도 대구에 이어 지하화가 적극 검토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염홍철대전시장은 6일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최근 오명교통부장관이 대구구간의 지하화 검토 방침을 밝힌 것과 관련,『대전구간(21㎞) 역시 지하화가 적극 검토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염시장은 『그러나 경부고속철도 지하화에 따른 추가사업비 2천2백억여원을 역세권개발이익금으로 충당할 수 있을때 가능하다는 것이 교통부의 입장』이라며 『따라서 그 전제조건은 역세권 개발사업의 민자유치 방식』이라고 설명했다.
염홍철대전시장은 6일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최근 오명교통부장관이 대구구간의 지하화 검토 방침을 밝힌 것과 관련,『대전구간(21㎞) 역시 지하화가 적극 검토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염시장은 『그러나 경부고속철도 지하화에 따른 추가사업비 2천2백억여원을 역세권개발이익금으로 충당할 수 있을때 가능하다는 것이 교통부의 입장』이라며 『따라서 그 전제조건은 역세권 개발사업의 민자유치 방식』이라고 설명했다.
1994-05-07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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