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일본 정부대변인 구마가이 히로시(웅곡홍) 관방장관은 1일 북한핵 문제를 둘러싸고 한반도에서 군사적 충돌이 일어나면 『일거에 위기관리체제에 돌입할수 있다』면서 실무적 준비가 거의 끝났다고 강조했다.
구마가이 장관은 이날 아사히TV및 후지TV에 잇따라 출연,북한핵 대책과 관련한 유엔의 결정이 내려지면 사태 추이를 지켜보면서 국민에 호소해 정치적인 측면에서 대응해야 하며 이를 위한 준비가 되어 있다고 밝혀 비상시에 대응할 입법조치가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구마가이 장관은 이날 아사히TV및 후지TV에 잇따라 출연,북한핵 대책과 관련한 유엔의 결정이 내려지면 사태 추이를 지켜보면서 국민에 호소해 정치적인 측면에서 대응해야 하며 이를 위한 준비가 되어 있다고 밝혀 비상시에 대응할 입법조치가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1994-05-0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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