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마스쿠스 UPI 연합】 워런 크리스토퍼 미국무장관은 중국이 미국측이 부여하고 있는 무역최혜국(MFN)지위를 연장받기에 충분할만큼 인권상황을 개선하는데는 실패한 것으로 결론지었다고 미관리들이 1일 말했다.
이 관리들은 앞으로 2주내에 중국에서 인권정책상에 괄목할만한 변화가 생기지 않는 한 크리스토퍼 장관이 이달 중순쯤 클린턴 대통령에게 공식 제출할 예정인 대중국 MFN갱신 관련 건의서는 이같은 결론을 담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관리들은 앞으로 2주내에 중국에서 인권정책상에 괄목할만한 변화가 생기지 않는 한 크리스토퍼 장관이 이달 중순쯤 클린턴 대통령에게 공식 제출할 예정인 대중국 MFN갱신 관련 건의서는 이같은 결론을 담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1994-05-02 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