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이창순특파원】 일본방위청과 미쓰비시중공업등 일본항공기메이커들은 항공자위대의 전투력을 강화하기 위해 주력전투기인 F15의 개조를 검토하고 있다고 니온게이자이(일본경제)신문이 30일 보도했다.
일본은 F15전투기 개조에 최첨단 전자기기와 레이더에 잡히지 않는 스텔스기에 사용되는 소재등을 채용,전투능력을 향상시킬 방침이며 미·일이 공동개발중인 차기지원전투기(FSX)관련 기술의 전용 가능성도 있다고 이 신문은 전했다.
일본은 F15전투기 개조에 최첨단 전자기기와 레이더에 잡히지 않는 스텔스기에 사용되는 소재등을 채용,전투능력을 향상시킬 방침이며 미·일이 공동개발중인 차기지원전투기(FSX)관련 기술의 전용 가능성도 있다고 이 신문은 전했다.
1994-05-01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