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교도 연합】 북핵문제에 대한 한·미·일의 대응에 국제적 관심이 쏠리고 있는 가운데 이들 3국은 오는 6월 환태평양합동군사훈련(RIMPAC)에서 처음으로 한 팀을 이뤄 군사훈련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일 방위청소식통들이 29일 밝혔다.
방위청의 한 소식통은 교도(공동)통신과의 회견에서 3국이 『이같이 팀을 형성한다는 것 자체가 북한의 핵무기개발의혹에 대해 명백히 정치적인 메시지를 주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 소식통은 그러나 『이는 (미국의) 단기적이며 2차적인 목적이며,장기적인 목표는 동남아와 중국·러시아를 포함해 역내에 안정보장체제를 구축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방위청의 한 소식통은 교도(공동)통신과의 회견에서 3국이 『이같이 팀을 형성한다는 것 자체가 북한의 핵무기개발의혹에 대해 명백히 정치적인 메시지를 주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 소식통은 그러나 『이는 (미국의) 단기적이며 2차적인 목적이며,장기적인 목표는 동남아와 중국·러시아를 포함해 역내에 안정보장체제를 구축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1994-04-30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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