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일 북핵공조위해 일 정국 조속 안정 기대”

“한·미·일 북핵공조위해 일 정국 조속 안정 기대”

입력 1994-04-29 00:00
수정 1994-04-2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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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대통령 일지회견

【도쿄=이창순특파원】 김영삼대통령은 『북한의 핵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한·미·일 3국의 긴밀한 관계 유지가 불가결하다』고 강조,『이를 위해서도 일본 정국이 하루빨리 안정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대통령은 일본 아사히(조일)신문과 가진 회견(27일·청와대)에서 이같이 말했다.김대통령은 이어 『중국은 북한의 핵보유를 단호하게 반대하고 있다』고 지적하고 『북한의 군사적 도발 가능성을 배제할 수는 없으나 미국과 어떠한 사태에도 대응할수 있는 준비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1994-04-2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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