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가자,1백주 단위로 매입 가능
한국통신은 27일 보유중인 한국이동통신 주식 1백16만주를 오는 30일과 5월2일 희망수량에 의한 공개 수의매각방식(6차입찰)으로 팔리로 했다.
매각대상 주식은 지난 1월부터 5차례에 걸쳐 실시한 경쟁입찰에서 유찰된 것으로 총발생주식(5백54만주)의 21%에 이른다.
입찰에는 ▲외국인 또는 외국법인 ▲일반·특정통신사업자와 이들 사업자의 제1대주주 ▲정부·지방자치단체·정부투자기관 ▲부정당업자 등을 제외한 모든 법인과 개인의 참여가 가능하다.또 입찰참가자는 1백주에서 전량까지 매입이 기능하며 전기통신 제조업자는 55만4천주(총발행주식의 10%)까지 살수 있다.
한국이동통신주식은 27일 현재 1주당 31만6천원이며 예정가격은 이보다 1만∼1만5천원 정도 더 높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육철수기자>
한국통신은 27일 보유중인 한국이동통신 주식 1백16만주를 오는 30일과 5월2일 희망수량에 의한 공개 수의매각방식(6차입찰)으로 팔리로 했다.
매각대상 주식은 지난 1월부터 5차례에 걸쳐 실시한 경쟁입찰에서 유찰된 것으로 총발생주식(5백54만주)의 21%에 이른다.
입찰에는 ▲외국인 또는 외국법인 ▲일반·특정통신사업자와 이들 사업자의 제1대주주 ▲정부·지방자치단체·정부투자기관 ▲부정당업자 등을 제외한 모든 법인과 개인의 참여가 가능하다.또 입찰참가자는 1백주에서 전량까지 매입이 기능하며 전기통신 제조업자는 55만4천주(총발행주식의 10%)까지 살수 있다.
한국이동통신주식은 27일 현재 1주당 31만6천원이며 예정가격은 이보다 1만∼1만5천원 정도 더 높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육철수기자>
1994-04-28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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