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란바토르 AFP 연합】 이붕 중국총리가 중국 정부 수뇌로서는 30년만에 처음으로 28일 몽골공화국을 방문한다고 현지 소식통들이 27일 밝혔다.
이번 방문의 주목적은 상호존중과 상호불가침및 상호 영토에 대한 무력사용 금지등의 원칙을 천명할 우호조약을 체결하는데 있다.
이에대해 몽골공화국측은 중국으로부터 경제위기 타개를 위한 도움을 기대하고 있어 이총리를 맞아 양국간 경제협력을 주요 의제로 올릴 것으로 보인다.
이번 방문의 주목적은 상호존중과 상호불가침및 상호 영토에 대한 무력사용 금지등의 원칙을 천명할 우호조약을 체결하는데 있다.
이에대해 몽골공화국측은 중국으로부터 경제위기 타개를 위한 도움을 기대하고 있어 이총리를 맞아 양국간 경제협력을 주요 의제로 올릴 것으로 보인다.
1994-04-28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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