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로 AFP AP 연합】 이집트 경찰은 25일 반정부 회교 과격파들의 은신처 두곳을 기습,지난 2년동안 정부 전복 운동을 주도해온 탈라아트 야신 하맘 등 11명을 사살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회교 과격파의 지하 운동 단체인 자마 이슬라미야의 카이로 은신처를 기습,이 단체의 지도자로 지난해 군사재판에서 사형을 선고받았던 하맘 등 7명을 사살했다.
경찰은 또 아시우트의 공동묘지에 있던 이 단체의 다른 은신처도 기습,4명을 사살했다.
경찰은 회교 과격파의 지하 운동 단체인 자마 이슬라미야의 카이로 은신처를 기습,이 단체의 지도자로 지난해 군사재판에서 사형을 선고받았던 하맘 등 7명을 사살했다.
경찰은 또 아시우트의 공동묘지에 있던 이 단체의 다른 은신처도 기습,4명을 사살했다.
1994-04-26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속보] 33세 송민호, 결국 재복무… 그런데 102일만? 병무청 “정확한 기간 검토한 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54949_N2.jpg.webp)



![thumbnail - [단독] 러, 한국인 배우 ‘북한군 영웅’ 역 출연 발표…배우 측 “동의한 적 없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6/SSC_20261016145357_N2.png.webp)










![thumbnail - 왜적에 맞선 녹도만호의 충절… 고흥 바다 호령한 기개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4/SSC_20261014220746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