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로 AFP AP 연합】 이집트 경찰은 25일 반정부 회교 과격파들의 은신처 두곳을 기습,지난 2년동안 정부 전복 운동을 주도해온 탈라아트 야신 하맘 등 11명을 사살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회교 과격파의 지하 운동 단체인 자마 이슬라미야의 카이로 은신처를 기습,이 단체의 지도자로 지난해 군사재판에서 사형을 선고받았던 하맘 등 7명을 사살했다.
경찰은 또 아시우트의 공동묘지에 있던 이 단체의 다른 은신처도 기습,4명을 사살했다.
경찰은 회교 과격파의 지하 운동 단체인 자마 이슬라미야의 카이로 은신처를 기습,이 단체의 지도자로 지난해 군사재판에서 사형을 선고받았던 하맘 등 7명을 사살했다.
경찰은 또 아시우트의 공동묘지에 있던 이 단체의 다른 은신처도 기습,4명을 사살했다.
1994-04-26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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