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은 23일 낮 12시42분20초에 경남 울산 남동쪽 약 1백60㎞ 일본부근 해역(북위 35.4도,동경 1백31도)에서 리히터지진계로 진도 5.1의 지진이 발생,수초동안 계속됐다고 밝혔다.
기상청은 『이 지진의 영향으로 울산을 비롯한 포항·경주·부산·창원·대구 등 영남지방 일대에서 화분이 움직일 정도로 건물이 흔들렸으나 진앙지가 바다여서 별다른 피해는 없었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지난 22일 상오 2시5분쯤에도 울산 남동쪽 약 1백75㎞ 지점(북위 34.9도,동경131도) 일본부근 해역에서 진도 4.6의 지진이 발생,영남일원에서 세수대야의 물이 출렁거릴 정도로 건물이 흔들렸으나 피해는 없었다.
기상청은 『이 지진의 영향으로 울산을 비롯한 포항·경주·부산·창원·대구 등 영남지방 일대에서 화분이 움직일 정도로 건물이 흔들렸으나 진앙지가 바다여서 별다른 피해는 없었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지난 22일 상오 2시5분쯤에도 울산 남동쪽 약 1백75㎞ 지점(북위 34.9도,동경131도) 일본부근 해역에서 진도 4.6의 지진이 발생,영남일원에서 세수대야의 물이 출렁거릴 정도로 건물이 흔들렸으나 피해는 없었다.
1994-04-24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서울·경기 곳곳 침수, 낙엽이 배수구 막아…시민 ‘맨손 파내기’ 선행도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8/SSC_20261018163657_N2.jpg.webp)














![thumbnail - 왜적에 맞선 녹도만호의 충절… 고흥 바다 호령한 기개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4/SSC_20261014220746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