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목공」 한국행 조속실현/한·러 실무,공조확인

「벌목공」 한국행 조속실현/한·러 실무,공조확인

입력 1994-04-23 00:00
수정 1994-04-23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모스크바=이기동특파원】 한­러양국은 22일 두나라 실무회담을 마치고 탈출북한벌목공들의 한국행이 조속히 실현되도록 빠른 시일내에 구체적인 절차를 마련하자는데 의견을 같이했다.

한국측 실무대표인 최동진 외무부 제1차관보는 이날 러시아외무부의 벨리 아주국장과 회담을 갖고 탈출벌목공들이 조속히 한국으로 올수 있도록 러시아측의 협조를 요청했으며 이에 대해 벨리국장은 『관련부처간 협의를 통해 빠른 시일내에 구체적인 절차를 마련토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1994-04-23 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