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지방 전출입 포함
정부는 공직사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오는 5월 중순까지 희망신청을 받아 6월에 부처사이및 중앙과 지방사이의 대규모 공무원 인사교류를 단행하기로 했다.<관련기사 4면>
이번 인사교류의 대상은 7급 이상 일반직 공무원 15만4천명이며 이들 가운데 2천∼3천명이 다른 부처로 전출을 희망,5백∼1천여명 대한 인사가 이루어질 전망이다.
7급 이상 일반직 공무원 가운데 ▲ 최근에 인사교류된 사람 ▲지방직 채용시험을 거쳐 임용된 6급 이하 지방공무원 ▲법령에 의해 전보가 제한된 공무원은 이번 교류대상에서 제외된다.<3면에 계속> <1면서 계속>
인사교류를 희망하는 공무원은 「인사교류 신청서」를 작성하여 다음달 14일까지 총무처에 우편으로 제출하면 총무처차관을 위원장으로 하는 인사교류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6월이후 희망부처로 전보발령을 받게 된다.
정부는 인사교류 대상자의 전공과 직전 담당업무를 감안,그에 상응하는 보직을 부여하기로 했으며 근무지역도 가급적 희망에 따라 정해주기로 했다.또 승진·전보·근무성적평정에서 이들이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사후관리를 철저히 하기로 했다.
이 관계자는 『1∼3급 보다는 5∼7급의 교류가 집중적으로 이루어질 것으로 보이며 특히 실무기획인력인 5급을 우선적으로 교류시킬 것』이라고 밝혔다.<이목희기자>
정부는 공직사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오는 5월 중순까지 희망신청을 받아 6월에 부처사이및 중앙과 지방사이의 대규모 공무원 인사교류를 단행하기로 했다.<관련기사 4면>
이번 인사교류의 대상은 7급 이상 일반직 공무원 15만4천명이며 이들 가운데 2천∼3천명이 다른 부처로 전출을 희망,5백∼1천여명 대한 인사가 이루어질 전망이다.
7급 이상 일반직 공무원 가운데 ▲ 최근에 인사교류된 사람 ▲지방직 채용시험을 거쳐 임용된 6급 이하 지방공무원 ▲법령에 의해 전보가 제한된 공무원은 이번 교류대상에서 제외된다.<3면에 계속> <1면서 계속>
인사교류를 희망하는 공무원은 「인사교류 신청서」를 작성하여 다음달 14일까지 총무처에 우편으로 제출하면 총무처차관을 위원장으로 하는 인사교류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6월이후 희망부처로 전보발령을 받게 된다.
정부는 인사교류 대상자의 전공과 직전 담당업무를 감안,그에 상응하는 보직을 부여하기로 했으며 근무지역도 가급적 희망에 따라 정해주기로 했다.또 승진·전보·근무성적평정에서 이들이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사후관리를 철저히 하기로 했다.
이 관계자는 『1∼3급 보다는 5∼7급의 교류가 집중적으로 이루어질 것으로 보이며 특히 실무기획인력인 5급을 우선적으로 교류시킬 것』이라고 밝혔다.<이목희기자>
1994-04-21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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