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이용호기자】 울산지역에서 공해감시활동을 벌인 그린피스 회원 3명은 16일 상오 울산환경운동연합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한국의 급속한 공업화과정에서 환경문제가고려되지 않았다』며 『공단주변에서 대기공해의 심각성을 직접 피부로 느꼈다』고 말했다.
그린피스측은 또 『공단주변 주민들과 만나 공해피해에 대한 불만을 확인할수 있었다』고 밝히고 『한국정부가 이들에게 보상해야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린피스측은 이어 울산인근에 있는 월성원자력발전소의 안전성에 대해 언급,『캐나다에서 생산한 월성의 중수로형원자로는 현재 캐나다 국내는 물론 세계적으로도 안전성에 가장 문제가 있는 것』이라며 한국정부와 한국전력측에 대해 월성원전의 안전성에 대한 공개토론회를 갖자고 제의했다.
이에대해 월성원전관계자는 『전세계 경·중수로형원자로 가운데 월성원전이 최근 안전성과 가동률을 평가한 이용률에서 1위를 기록할 만큼 안전에 문제가 없다』고 말했다.
그린피스측은 또 『공단주변 주민들과 만나 공해피해에 대한 불만을 확인할수 있었다』고 밝히고 『한국정부가 이들에게 보상해야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린피스측은 이어 울산인근에 있는 월성원자력발전소의 안전성에 대해 언급,『캐나다에서 생산한 월성의 중수로형원자로는 현재 캐나다 국내는 물론 세계적으로도 안전성에 가장 문제가 있는 것』이라며 한국정부와 한국전력측에 대해 월성원전의 안전성에 대한 공개토론회를 갖자고 제의했다.
이에대해 월성원전관계자는 『전세계 경·중수로형원자로 가운데 월성원전이 최근 안전성과 가동률을 평가한 이용률에서 1위를 기록할 만큼 안전에 문제가 없다』고 말했다.
1994-04-17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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