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 301조 부활은 일 겨눈것”
제임스 레이니 주한 미대사는 12일 『미국은 미통상법 슈퍼 301조를 당장 한국에 적용할 의도가 없다』고 말했다.
레이니 대사는 이날 전경련 산하 국제경영원이 주최한 월례조찬회에 참석,미국이 슈퍼 301조를 부활한 것은 일본을 겨냥한 것이라고 밝혔다.그는 한미간 무역 불균형은 일본처럼 크지 않기 때문에 미국이 이 무기를 한국에 대해 당장 사용할 것으로 보지는 않는다고 설명했다.
또 『한국에서 일고 있는 UR 관련 토론은 지나치게 손해 부문에만 초점을 맞춘 일방적인 것』이라고 주장하며 『한미 양국은 UR에 함께 참여해 더불어 성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제임스 레이니 주한 미대사는 12일 『미국은 미통상법 슈퍼 301조를 당장 한국에 적용할 의도가 없다』고 말했다.
레이니 대사는 이날 전경련 산하 국제경영원이 주최한 월례조찬회에 참석,미국이 슈퍼 301조를 부활한 것은 일본을 겨냥한 것이라고 밝혔다.그는 한미간 무역 불균형은 일본처럼 크지 않기 때문에 미국이 이 무기를 한국에 대해 당장 사용할 것으로 보지는 않는다고 설명했다.
또 『한국에서 일고 있는 UR 관련 토론은 지나치게 손해 부문에만 초점을 맞춘 일방적인 것』이라고 주장하며 『한미 양국은 UR에 함께 참여해 더불어 성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1994-04-1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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