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최철호기자】 민자당 인천 중·동지구당 위원장인 서정화의원(55)이 자신의 사진과 이름이 새겨진 전화번호메모용 수첩을 지역주민들에게 배포해 사전선거 시비가 일자 인천시선거관리위원회가 조사에 나섰다.
9일 인천시선관위에 따르면 서의원은 지난달 초순쯤부터 「입주를 축하합니다국회의원 서정화」라는 글귀와 자신의 사진·지구당사무실 전화번호가 새겨진 가로 10㎝,세로 20㎝ 크기의 전화번호 메모용 수첩을 관내 율목동 연립주택가에 돌렸다는 것이다.
9일 인천시선관위에 따르면 서의원은 지난달 초순쯤부터 「입주를 축하합니다국회의원 서정화」라는 글귀와 자신의 사진·지구당사무실 전화번호가 새겨진 가로 10㎝,세로 20㎝ 크기의 전화번호 메모용 수첩을 관내 율목동 연립주택가에 돌렸다는 것이다.
1994-04-1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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