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AP AFP 연합】 부트로스 부트로스 갈리 유엔 사무총장은 4일 보리스 옐친 러시아대통령과의 회담결과를 긍정적이라고 표현했으나 분규중인 구소공화국에서 평화를 위해 활동하는 러시아군에 유엔 평화유지군의 지위를 부여해 달라는 러시아의 요구를 거부했다.
5일동안 모스크바를 방문중인 부트로스 갈리 총장과 옐친 대통령,안드레이 코지레프 외무장관,파벨 그라체프 국방장관등 러시아 지도자들과의 회담에 있어서는 평화유지 문제가 가장 중요한 의제로 다루어진 것으로 보인다.
5일동안 모스크바를 방문중인 부트로스 갈리 총장과 옐친 대통령,안드레이 코지레프 외무장관,파벨 그라체프 국방장관등 러시아 지도자들과의 회담에 있어서는 평화유지 문제가 가장 중요한 의제로 다루어진 것으로 보인다.
1994-04-06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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