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조한종기자】 1일 상오7시쯤 강원도 춘천군 신동면 의암리 의암발전소에서 윤활유 4백여ℓ가 유출돼 수도권 상수원인 북한강 상류로 흘러 들었다.
사고가 나자 의암발전소는 이날 상오 10시50분부터 유출된 기름의 확산을 막기 위해 발전을 전면 중단했다.
사고가 나자 의암발전소는 이날 상오 10시50분부터 유출된 기름의 확산을 막기 위해 발전을 전면 중단했다.
1994-04-02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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