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의 사무실 2곳에 도둑이 들어 금고를 부수고 현금과 약속어음등 12억여원을 털어 달아났다.
29일 하오 7시부터 30일 상오 6시50분사이 서울 중구 정동 모빌딩 401호 삼양건설(대표 박정광)에 도둑이 들어 경리부 사무실 금고 앞문을 뜯고 현금 1천7백만원과 수표 1백10만원등 1천8백만원을 털어 달아났다.
이에 앞서 26일 상오 1시부터 상오 7시사이 중구 회현동2가 27 삼양빌딩내 삼양수산(대표 박종성)에 도둑이 들어 사무실에 있던 금고 2개의 문짝을 해머등으로 뜯고 현금 2천만원과 자기앞수표 9백70만원,당좌수표 3억1천만원,약속어음 9억3천5백만원,채권 1천8백만원등 12억9천4백여만원을 털었다.
경찰은 두 사건의 범행수법이 비슷한 점으로 미루어 동일범들의 소행으로 보고 수사하고 있다.
29일 하오 7시부터 30일 상오 6시50분사이 서울 중구 정동 모빌딩 401호 삼양건설(대표 박정광)에 도둑이 들어 경리부 사무실 금고 앞문을 뜯고 현금 1천7백만원과 수표 1백10만원등 1천8백만원을 털어 달아났다.
이에 앞서 26일 상오 1시부터 상오 7시사이 중구 회현동2가 27 삼양빌딩내 삼양수산(대표 박종성)에 도둑이 들어 사무실에 있던 금고 2개의 문짝을 해머등으로 뜯고 현금 2천만원과 자기앞수표 9백70만원,당좌수표 3억1천만원,약속어음 9억3천5백만원,채권 1천8백만원등 12억9천4백여만원을 털었다.
경찰은 두 사건의 범행수법이 비슷한 점으로 미루어 동일범들의 소행으로 보고 수사하고 있다.
1994-03-31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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