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외】 북한은 29일 평양서 대규모 군중집회를 열고 패트리어트미사일의 한국반입 결정을 격렬히 비난하면서 한국민들의 반정부투쟁을 선동했다.
이날 집회에서 보고에 나선 평양시 인민위원회 부위원장 백학연은 연설을 통해 한국정부가 패트리어트미사일을 반입,배치하려는 것은 『우리에 대한 공공연한 위협이며 조선반도의 정세를 고의적으로 긴장시켜 끝끝내 핵전쟁의 불집을 터뜨리려는 모험적인 북침도발행위』라고 비난했다고 중앙방송이 보도했다.
이날 집회에서 보고에 나선 평양시 인민위원회 부위원장 백학연은 연설을 통해 한국정부가 패트리어트미사일을 반입,배치하려는 것은 『우리에 대한 공공연한 위협이며 조선반도의 정세를 고의적으로 긴장시켜 끝끝내 핵전쟁의 불집을 터뜨리려는 모험적인 북침도발행위』라고 비난했다고 중앙방송이 보도했다.
1994-03-30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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