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드몬트(미앨라배마주) AP AFP 연합】 미앨라배마주 피드몬트에서 27일 회오리바람(토네이도)이 한 교회를 덮쳐 예배중이던 신도 17명이 숨지는등 남부지방 일대서 모두 42명이 사망하고 최소한 90명이 부상했다.
이날 회오리 바람으로 앨라배마주 피드몬트 북부의 고센 감리교회 지붕이 상오11시20분쯤(현지시간) 붕괴되면서 적어도 19명이 넘는 사망자가 발생했는데 주 경찰 당국은 사고당시 1백40명이 교회내에 있었던것으로 추정했다.
앨라배마주 재해당국은 이날 회오리 바람으로 다른 곳에서도 2명이 숨졌다고 밝혔다.
또 인근 조지아주의 8개 카운티에도 이날 회오리 바람이 엄습,16명이 사망하고 수미상의 부상자를 낸것으로 현지 경찰관계자들이 전했다.
이날 회오리 바람으로 앨라배마주 피드몬트 북부의 고센 감리교회 지붕이 상오11시20분쯤(현지시간) 붕괴되면서 적어도 19명이 넘는 사망자가 발생했는데 주 경찰 당국은 사고당시 1백40명이 교회내에 있었던것으로 추정했다.
앨라배마주 재해당국은 이날 회오리 바람으로 다른 곳에서도 2명이 숨졌다고 밝혔다.
또 인근 조지아주의 8개 카운티에도 이날 회오리 바람이 엄습,16명이 사망하고 수미상의 부상자를 낸것으로 현지 경찰관계자들이 전했다.
1994-03-29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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