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무부는 26일 지방행정구역개편으로 일선기관의 공무원들이 남아돌것에 대비해 오는 7월부터 올연말까지 5급(사무관)이하 지방공무원의 신규채용을 중지키로 했다.
내무부는 이와함께 시·군통합대상지역 지방 공무원들이 특별시,직할시등 대도시 근무를 희망할 경우 우선 배치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시·군통합관련 지방공직 인력해소대책」을 확정,시행키로 했다.
내무부는 이와함께 시·군통합대상지역 지방 공무원들이 특별시,직할시등 대도시 근무를 희망할 경우 우선 배치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시·군통합관련 지방공직 인력해소대책」을 확정,시행키로 했다.
1994-03-2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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