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진도종합건설은 23일 일본의 소각로 플랜트 설비업체인 NKK사와 「유동층 소각 시스템」에 관한 기술제휴를 했다.
김영진 사장은 8천만엔(4억5천만원)의 도입비를 주고 10년간 소각 기술을 전수받는 조건으로 NKK의 타지미 본부장과 협약서를 교환했다.
유동층 소각은 모래를 소각로에 넣고 열을 가해 폐수와 하수찌꺼기 등을 처리하는 최첨단 방식이다.
김영진 사장은 8천만엔(4억5천만원)의 도입비를 주고 10년간 소각 기술을 전수받는 조건으로 NKK의 타지미 본부장과 협약서를 교환했다.
유동층 소각은 모래를 소각로에 넣고 열을 가해 폐수와 하수찌꺼기 등을 처리하는 최첨단 방식이다.
1994-03-24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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