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해 로이터 연합】 2차대전 당시 일본군의 만행에 대한 보상을 요구해온 중국의 한 반체제인사가 21일 호소카와 모리히로 일본총리의 상해 방문중 경찰에 의해 억류됐다고 가족중의 한 사람이 밝혔다.
상해의학학교 교사인 바오 게라는 이 인사는 지난주 호소카와 총리에게 일본의 전쟁보상및 중국의 민주주의 실행을 위한 압력을 행사해 줄 것을 요구하는 내용의 공개서한을 보낸바 있다.
상해의학학교 교사인 바오 게라는 이 인사는 지난주 호소카와 총리에게 일본의 전쟁보상및 중국의 민주주의 실행을 위한 압력을 행사해 줄 것을 요구하는 내용의 공개서한을 보낸바 있다.
1994-03-22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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