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연합】 18일 하오3시30분쯤 부산지역 대학생 26명이 부산시 부산진구 연지동 미 하얄리아부대의 정문안 20여m까지 들어가 「팀스피리트 훈련 중단과 주한미군 철수」 등을 외치며 40여분간 연좌농성을 벌였다.
1994-03-19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