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경련은 17일 연초 설립한 「한·미 산업기술 협력재단」의 첫 이사회를 열어 올 사업계획을 확정했다.이 재단은 전경련이 2백만달러,무역협회와 상공자원부가 각각 1백만달러씩 출연,모두 4백만달러의 재원으로 사업을 펼친다.97년까지 2천만달러로 재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올해에는 반도체,컴퓨터,공작기계,항공,통신기기,의료기기,환경설비,자동차부품,발전설비 등 9개 첨단산업 품목을 지정,이 분야의 기술개발에 주력하는 중소기업을 우선적으로 지원한다.
올해에는 반도체,컴퓨터,공작기계,항공,통신기기,의료기기,환경설비,자동차부품,발전설비 등 9개 첨단산업 품목을 지정,이 분야의 기술개발에 주력하는 중소기업을 우선적으로 지원한다.
1994-03-18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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