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예프 AP 로이터 연합】 우크라이나 크메리니츠키 원자력 발전소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나 곧 진화됐으며 방사능누출은 없었다고 발전소 관계자가 17일 밝혔다.
7단계 국제핵사고 등급중 0에 해당하는 가장 낮은 수준인 이날 화재는 체르노빌 사고이후 거의 8년만에 우크라이나 핵산업에 치명타를 가한 일련의 사고가운데 가장 최근의 것이다.
알렉산더 이스첸코 기술부장은 화재는 17일 저녁 1천Mw메가와트짜리 가입수로형 원자로에 인접한 기계실에서 시작했다고 전화로 밝혔다.이 화재는 25분만에 진화됐으며 원자로는 운전이 중단됐다.
7단계 국제핵사고 등급중 0에 해당하는 가장 낮은 수준인 이날 화재는 체르노빌 사고이후 거의 8년만에 우크라이나 핵산업에 치명타를 가한 일련의 사고가운데 가장 최근의 것이다.
알렉산더 이스첸코 기술부장은 화재는 17일 저녁 1천Mw메가와트짜리 가입수로형 원자로에 인접한 기계실에서 시작했다고 전화로 밝혔다.이 화재는 25분만에 진화됐으며 원자로는 운전이 중단됐다.
1994-03-18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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