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핵기술 수출/이·남아공등에 극비리

중,핵기술 수출/이·남아공등에 극비리

입력 1994-03-18 00:00
수정 1994-03-18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도쿄 연합】 중국은 아직도 국제적인 합의를 위반한채 파키스탄등에 탄도미사일과 관련기술을 수출하고 있는 것은 물론 핵무기개발에도 지원을 하고 있다고 일본의 산케이 (산경)신문이 미의회의 보고서를 인용,17일 워싱턴 발로 보도했다.

김기덕 서울시의원 압도적 표차로 5선 성공… “민생중심 의정활동 총력”

더불어민주당 역사상 최초로 ‘서울시의원 5선’이라는 대기록이 탄생했다. 서울시의회 제10대 후반기 부의장을 지낸 마포구 출신 김기덕 당선인(더불어민주당, 마포)은 이번 6·3 지방선거에서 3만 9966표를 획득, 60.2%라는 압도적인 지지율로 당선을 확정 지었다. 이로써 김 당선인은 당내 최초이자 시의회 최다선인 ‘5선 고지’에 오르는 영예를 안았다. 특히 김 당선인은 국민의힘 후보와의 1대 1 맞대결에서 1만 3510표라는 큰 표차를 기록하며 지역구 주민들의 절대적인 신임을 재확인했다. 1998년 서울시의원에 처음 당선된 이후 2010년 재선, 그리고 2018년부터 내리 3선, 4선, 5선에 성공한 그는 지역의 지도를 바꾼 굵직한 민생 성과로 정평이 나 있다. 과거 난지도와 상암동 일대를 월드컵공원과 서북권 중심도시로 탈바꿈시키는 데 견인차 역할을 한 김 당선인은 지하철 대장홍대선 건설을 최초로 제안해 지난해 12월 착공식을 이끌어냈고, 6년간 표류하던 상암롯데쇼핑몰 사업은 시정질문과 박원순 전 시장과의 담판 등 다각도의 노력 끝에 정상화해 2027년 초 착공을 눈앞에 두고 있다. 또한 마포 소각장 추가 건립 반대 투쟁의 선봉에 서서 주민들의 생존권과
thumbnail - 김기덕 서울시의원 압도적 표차로 5선 성공… “민생중심 의정활동 총력”

이 신문에 따르면 미의회 조사국이 이날 작성한 「중국의 미사일과 핵확산」이라는 미상·하의원용 보고서는 『현재 전세계적으로 핵무기와 탄도미사일을 수출하고 있는 주요국가는 중국과 북한』 이라고 지적하고 특히 『중국은 지난 80년이래 북한·아르헨티나·브라질·인도·남아프리카공화국·파키스탄 등에 핵과 미사일관련 기술및 기재 또는 본체등을 수출해 왔다』고 말했다.

1994-03-18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