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중국은 아직도 국제적인 합의를 위반한채 파키스탄등에 탄도미사일과 관련기술을 수출하고 있는 것은 물론 핵무기개발에도 지원을 하고 있다고 일본의 산케이 (산경)신문이 미의회의 보고서를 인용,17일 워싱턴 발로 보도했다.
이 신문에 따르면 미의회 조사국이 이날 작성한 「중국의 미사일과 핵확산」이라는 미상·하의원용 보고서는 『현재 전세계적으로 핵무기와 탄도미사일을 수출하고 있는 주요국가는 중국과 북한』 이라고 지적하고 특히 『중국은 지난 80년이래 북한·아르헨티나·브라질·인도·남아프리카공화국·파키스탄 등에 핵과 미사일관련 기술및 기재 또는 본체등을 수출해 왔다』고 말했다.
이 신문에 따르면 미의회 조사국이 이날 작성한 「중국의 미사일과 핵확산」이라는 미상·하의원용 보고서는 『현재 전세계적으로 핵무기와 탄도미사일을 수출하고 있는 주요국가는 중국과 북한』 이라고 지적하고 특히 『중국은 지난 80년이래 북한·아르헨티나·브라질·인도·남아프리카공화국·파키스탄 등에 핵과 미사일관련 기술및 기재 또는 본체등을 수출해 왔다』고 말했다.
1994-03-18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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