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새달 14일
은행들이 다음달 14일까지 한달동안 한국은행으로부터 빌려 쓸수 있는 자금이 8조6천여억원으로 결정됐다.
16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정책금융 축소정책으로 한은의 은행에 대한 자금지원제도가 자동 재할인방식에서 은행별 한도제로 바뀜에 따라 15일부터 다음달 14일까지 한달동안 한은의 은행권에 대한 전체 지원규모는 8조6천4백33억원으로 정해졌다.최근의 통화사정 등 때문에 한은이 당초 발표한 8조8천억원보다 1천5백57억원이 줄어든 것이다.
이중 6조9천8백87억원은 한은이 상업어음 할인·무역금융·소재부품업체 운전자금 대출실적에 다라 은행별로 배정한 자금이며,나머지 1조6천5백46억원은 각 은행 지점별로 지방 중소업체의 지원용으로 배정된 자금이다.
은행별로는 제일은행 7천90억원,신한은행 6천5백억원,조흥은행 5천7백70억원 등 14개 시중은행이 은행별 배정자금의 61.7%인 4조3천1백2억원이다.중소기업·국민·주택은행과 농·수·축협 등 특수은행이 1조6천8백97억원,10개 지방은행이 9천5백84억원,장기신용은행과 외국은행 등 기타가 3백14억원이다.
은행들이 다음달 14일까지 한달동안 한국은행으로부터 빌려 쓸수 있는 자금이 8조6천여억원으로 결정됐다.
16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정책금융 축소정책으로 한은의 은행에 대한 자금지원제도가 자동 재할인방식에서 은행별 한도제로 바뀜에 따라 15일부터 다음달 14일까지 한달동안 한은의 은행권에 대한 전체 지원규모는 8조6천4백33억원으로 정해졌다.최근의 통화사정 등 때문에 한은이 당초 발표한 8조8천억원보다 1천5백57억원이 줄어든 것이다.
이중 6조9천8백87억원은 한은이 상업어음 할인·무역금융·소재부품업체 운전자금 대출실적에 다라 은행별로 배정한 자금이며,나머지 1조6천5백46억원은 각 은행 지점별로 지방 중소업체의 지원용으로 배정된 자금이다.
은행별로는 제일은행 7천90억원,신한은행 6천5백억원,조흥은행 5천7백70억원 등 14개 시중은행이 은행별 배정자금의 61.7%인 4조3천1백2억원이다.중소기업·국민·주택은행과 농·수·축협 등 특수은행이 1조6천8백97억원,10개 지방은행이 9천5백84억원,장기신용은행과 외국은행 등 기타가 3백14억원이다.
1994-03-17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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