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앞수표 발행 50원서 27원으로/동일지역 온라인 3백원서 백97원/현금 인출때는 3백원서 1백63원
지난 해 4월20일 은행이용수수료가 자유화된 이후 은행의 결제관련 수수료가 크게 내렸다.
16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수수료자유화 이후 금융기관의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자기앞수표(정액권) 발행 수수료가 장당 50원에서 평균 27원으로 46% 내린것을 비롯,각종 결제관련 이용수수료가 4.1∼46% 내렸다.
종류별로는 자기앞수표 일반권의 수수료는 2백원에서 1백34원(인하율 33%),동일 지역내의 온라인은 3백원에서 1백97원(34.4%),타지역은 10만원 이하의 경우 1천원에서 7백41원(25.9%)으로 낮아졌다.현금자동 입출금기(CD/ATM) 수수료는 현금인출일 경우는 3백원에서 1백63원(45.7%),10만원이하의 돈을 같은 은행의 계좌로 이체할 경우는 3백원에서 2백13원(29%),10만원 이하의 추심은 2천원에서 1천6백19원(19%)으로 각각 내렸다.
온라인·현금자동 입출금기·추심 수수료는 하나은행이 가장 낮고 조흥·상업·한일·서울신탁·외환은행이 가장 높다.
지난 해 4월20일 은행이용수수료가 자유화된 이후 은행의 결제관련 수수료가 크게 내렸다.
16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수수료자유화 이후 금융기관의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자기앞수표(정액권) 발행 수수료가 장당 50원에서 평균 27원으로 46% 내린것을 비롯,각종 결제관련 이용수수료가 4.1∼46% 내렸다.
종류별로는 자기앞수표 일반권의 수수료는 2백원에서 1백34원(인하율 33%),동일 지역내의 온라인은 3백원에서 1백97원(34.4%),타지역은 10만원 이하의 경우 1천원에서 7백41원(25.9%)으로 낮아졌다.현금자동 입출금기(CD/ATM) 수수료는 현금인출일 경우는 3백원에서 1백63원(45.7%),10만원이하의 돈을 같은 은행의 계좌로 이체할 경우는 3백원에서 2백13원(29%),10만원 이하의 추심은 2천원에서 1천6백19원(19%)으로 각각 내렸다.
온라인·현금자동 입출금기·추심 수수료는 하나은행이 가장 낮고 조흥·상업·한일·서울신탁·외환은행이 가장 높다.
1994-03-17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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