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4백58명 문책
새정부가 강력히 추진해 온 개혁작업에도 불구하고 지난해 공직사회에서 위법·부당및 불합리한 행위가 모두 3천2백37건이 적발됐으며 이에 따른 예산손실액은 2천3백8억8천여만원이었다고 15일 감사원이 발표했다.
이는 92년에 비해 건수로는 3백73건(11%)이 줄어든 것이나 예산손실액에서는 32%가 늘어난 것이다.
감사원에 따르면 예산손실을 가져 온 위법·부당행위등과 관련,2백29건에 4백58명의 공직자가 징계 또는 문책을 받았으며 1천2백70건에 대해서는 주의조치등이 내려졌다.
새정부가 강력히 추진해 온 개혁작업에도 불구하고 지난해 공직사회에서 위법·부당및 불합리한 행위가 모두 3천2백37건이 적발됐으며 이에 따른 예산손실액은 2천3백8억8천여만원이었다고 15일 감사원이 발표했다.
이는 92년에 비해 건수로는 3백73건(11%)이 줄어든 것이나 예산손실액에서는 32%가 늘어난 것이다.
감사원에 따르면 예산손실을 가져 온 위법·부당행위등과 관련,2백29건에 4백58명의 공직자가 징계 또는 문책을 받았으며 1천2백70건에 대해서는 주의조치등이 내려졌다.
1994-03-1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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