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AFP 연합 특약】 러시아 해군은 걸프만을 비롯,세계 분쟁가능지역에 파견돼 존재를 과시해야 한다고 안드레이 코지레프 외무장관이 14일 블라디보스토크 방문중 태평양함대에 들러 강조했다.
인테르팍스통신에 따르면 코지레프장관은 『러시아 함대는 지리적 존재를 더 확대해야만 한다』고 말했다.
인테르팍스통신에 따르면 코지레프장관은 『러시아 함대는 지리적 존재를 더 확대해야만 한다』고 말했다.
1994-03-15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