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로이터 AP 연합】 워런 크리스토퍼 미국무장관이 중국의 인권상황과 무역최혜국(MFN)대우 연장문제등을 논의하기 위해 11일 하오 북경에 도착했다.
크리스토퍼장관은 공항에서 전증패 중국외교부부부장과 스테이플턴 로이주중미대사등의 영접을 받았다.
크리스토퍼장관은 4일간 북경에 머물면서 강택민국가주석겸 공산당총서기,이붕국무원총리,전기침외교부장등 중국지도자들과 회담을 갖고 대중 MFN연장의 전제조건으로 인권상황개선등을 요구할 예정이다.
크리스토퍼장관은 공항에서 전증패 중국외교부부부장과 스테이플턴 로이주중미대사등의 영접을 받았다.
크리스토퍼장관은 4일간 북경에 머물면서 강택민국가주석겸 공산당총서기,이붕국무원총리,전기침외교부장등 중국지도자들과 회담을 갖고 대중 MFN연장의 전제조건으로 인권상황개선등을 요구할 예정이다.
1994-03-12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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