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티아고 AFP 연합】 미국은 곧 칠레와 자유무역협정체결을 위한 협상을 시작하고 싶다고 미키 캔터 미무역대표가 10일 밝혔다.
에두아르도 프레이 신임 칠레대통령의 취임식 참석차 산티아고를 방문중인 캔터 대표는 미국과 칠레 두나라가 조기협상을 통해 쌍무협정체결,혹은 칠레의 나프타(북미자유무역협정)가입여부를 결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에두아르도 프레이 신임 칠레대통령의 취임식 참석차 산티아고를 방문중인 캔터 대표는 미국과 칠레 두나라가 조기협상을 통해 쌍무협정체결,혹은 칠레의 나프타(북미자유무역협정)가입여부를 결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1994-03-12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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