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AFP 연합】 일본 외무성은 미·일포괄경제협상이 다음주 워싱턴에서 재개될 것이라는 보도가 나오고 있는 가운데 11일 하야시 사다유키(임정행)관방장을 수석협상대표인 외무심의관으로 임명했다.
외무성관계자는 전임 마쓰우라 고이치로(송포황일낭)심의관이 지난해 7월 선진서방7개국(G7)회담 이후 교체될 예정이었으나 미·일협상 때문에 연기됐다고 말했다.
이번 협상대표 교체는 하야시관방장이 다음주 G7장관급 회담에 참석한 뒤 보먼 커터 미무역협상대표를 만날 것이라는 언론보도가 나온 직후 이루어졌다.
외무성관계자는 전임 마쓰우라 고이치로(송포황일낭)심의관이 지난해 7월 선진서방7개국(G7)회담 이후 교체될 예정이었으나 미·일협상 때문에 연기됐다고 말했다.
이번 협상대표 교체는 하야시관방장이 다음주 G7장관급 회담에 참석한 뒤 보먼 커터 미무역협상대표를 만날 것이라는 언론보도가 나온 직후 이루어졌다.
1994-03-12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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